: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방침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 따르면 현 추세라면 2~4주 후에 하루 확진자 수가 300~4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 합니다. 방역체계를 관리하고 단속해야 할 행정기관이 모범을 보이지 '않는데' 무슨 방역 동참을 '호소하는지' 국민들 탓만 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약 3주 후 12월 3일이면 46만명이 몰리는 수능입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1.5 단계로 격상되었으며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영업 제한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전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콜센터, 교회 등 특정 집단감염이 발생했지만 현 상황은 전국적으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집단에서 발생하는 중인데요.



① 확진자 수 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중인 무증상, 경증 감염자가 누적된 상황일 뿐만 아니라 ② 여행, 행사, 가족간 모임 증가 ③ 동절기 요인 ④ '할로윈 여파' 로 보이는, 활동 반경이 더 넓은 40대 이하 젋은층의 확진율 증가까지 겹쳐 전국적인 '대규모 확산'이 '우려되는 중'입니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는 19일 0시부로 수도권과 강원 지역의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올리기로 잠정 결정하고 조율중이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지표'에 따르면 수도권의 경우 99.4명으로 1.5단계 전환 기준(100명)에 근접했고 강원은 13.9명으로 전환 기준인 10명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