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소 잃고 외양간 고칠 일 남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다 기록을 '갱신 중'입니다. 일부 주는 식당, 술집, 헬스장 등을 포함하여 '봉쇄령'이 발동됐습니다. 지역사회 또한 천안, 충남, 수도권 일대의 영향권 입니다만, 코로나 '허슬러' 때문인지 오프라인 분위기는 "그러려니" 입니다.


실내 활동들이 늘어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겨울철, 스파 시설 이용 증가, 할로윈 여파 잠복기 이후 깜깜이 n차 감염, "태극기는 안되는데 민노총은 된다."는 '이중잣대', '49만명 수능' 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칠 일만 남았습니다.


'대형병원'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을 보면, 방역에도 진영논리를 들이밀어 혹세무민(惑世誣民) 시킨 '천동설 신봉론자들' 이 생각나는데요. 다행인 것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만, 실내 생활 중 하루 종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지내지는 않습니다.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최고경영자 우구르는 "코로나 19 백신을 3주간 2번 접종하면 1년간 지속되어 내년 말이면 종식된다."고 하는데, "나라면 먼저 접종할 것인가?"는 논외로 전문가들은 '회의적' 입니다. 이전글과 같은 내용이니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경제' 때문인지 하루 1끼로 때우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가장 먹고 싶은게 뭐냐?" 는 질문에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말하는 아이들을 보고 내심 뭉클했습니다. "니가 하면 적폐인데, 내가 하면 세계적 관광명소" '눈먼 돈' 들로 사각지대 복지나 하세요.


코로나 19로 특수고용노동자, 프리랜서 등 저소득층이 절벽으로 '내몰리는 중'인데요. 1년 연봉들을 감안하면 "예쁘고 따듯한 임대주택에 살아라." 서민 낙인찍은 부동산 정책들이 교육까지 양분화 시킬 것입니다. 진보와 '공산당' 정도는 구별하셔야겠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