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화이자 백신 코로나 19 종식시킬 수 있을까?


'알렉스'가 '누구인지'(33:10), 좌식이란 새로운 '장애', '분할법' 과 '초보자' 트레이닝에 이어 ① 도구는 '수단일 뿐'이다 GPP, SPP의 개념이 설명되어 있는 리프터들을 위한 'GPP 트레이닝③ '파워의 중요성'을 말하는 S&C을 위한 파워 인덱스 올리기  'EPOC 효과등등등 줄이기로 하고, 훨씬 더 중요한 코로나 19 화이자 백신입니다.


화이자 백신을 '검색' 해보면, 저렇게 보도해도 되나? 싶을 정도인데요. 코로나 종식, 유럽은 얼마를 확보하고 일본은 얼마를 확보, 원정접종 소리까지 나오는 중이기에 화이자가 극히 제한적인 데이터로 연구결과를 부풀렸다는 '의혹' 은 논외로, mRNA 백신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자와 모더나 등이 개발중인 백신은 mRNA 백신입니다. 우선 백신에는 생백신(Live vaccine, 살아있는 병원체), 사백신(Inactivated vaccine, 불활성백신, 병원체를 사멸시킨 백신), DNA, RNA 또는 단백질 재조합으로 만드는 유전공학 백신(Genetic engineering vaccine)이 있으며 화이자, 모더나에서 개발한 백신은 mRNA 백신으로 분류됩니다.


'mRNA란' messenger RNA로써 단백질 번역 정보를 포함합니다. 인위적인 mRNA를 주입하여 인체 내에서 항원을 만들어 면역계가 항체를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mRNA 백신인데요.



화이자, 모더나의 'mRNA 백신은' mRNA에 당을 결합하여, 스파이크 단백질(S-protein)을 만드는 mRNA를 변형시킨 형태의 백신입니다. 즉, ACE 수용체와 결합하여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스파이크 단백질 번역 결과를 바꾸고 인체 내 면역계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공격하는 면역력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촉'이 꼿혀야 하는데, 코로나 19는 변이율이 작아 공존하는 '경향성'이 있는 반면에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율이 매우 높고 전파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만약, A 표현형을 B 표현형으로 바꿔서 막았다손 치더라도, C,D,E... 줄줄이 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더하여, 이 백신으로 면역을 형성했을 때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확인 된 바가 없고, 코로나 19에 취약한 '비만과 고연령층'에 대해서 동일한 효과가 있는지, 백신 접종 후 중증으로 발전 또는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지 검증된 바도 없습니다.


mRNA 백신은 섭씨 영하 70도의 초저온에서 보관해야만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데 콜드체인(Cold Chain)을 적용한다손 치더라도 비용 상승 또한 피할 수 없습니다.


화이자 왈, 영하 78.5도에서 승화하는 드라이아이스를 가득 채운 저온 냉동 용기 하나당 5,000회분의 백신을 최장 25일 동안 보관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실제 초저온, 유통, 보관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이보다 훨씬 더 저온 저장의 독감 백신도 상온 노출로 물의를 일으킨 바가 있습니다.


끝으로, 코로나 19 백신의 임상 결과를 발표한 직후 화이자 주가가 치솟은 당일 화이자 CEO는 자사 주식을 대거 매각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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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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