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근 前대위 UN 대변인 녹취록 공개



'요제프 괴벨스'는 2차 대전 당시 히틀러의 최즉근으로 국가대중계몽선전장관을 역임하여 사람들을 선동하다 못해 광신도로 만든바 있습니다. 누가? 생각나는 괴벨스의 언변은 독일인들이 패전 상황에서도 승리를 확신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2차 세계대전 관련 컨텐츠인데요. 넷플릭스에 "다섯이 돌아왔다."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미국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문화전쟁'을 다룹니다.



또 누가? 생각나는 책입니다. 최근 계속해서 거짓말쟁이들을 상대해오면서, 왜 사람들이 이렇게 쉽게 거짓말에 속을까? 와 관련하여 '확증 편향'을 말합니다. 우리가 진실과 허위를 잘 가려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뇌의 작용으로, 문제는 거짓으로 드러난 다음에도 사람들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하여 각종 인지 편향으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거짓에 속았음을 용케 깨닫는다 해도 각종 사회적 압력 때문에 자신의 오류를 숨기려 합니다.



그리고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에 등장하는 레이코 여사가 거짓말 잘하는 예쁜 여자 아이에게 속아 요양병원으로 가는데요. 거짓말 잘하는 위험성에 대해 말하면서, 거짓말 잘하는 잘생겨진? 남자를 말합니다. 전체 영상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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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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