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작



오늘(11월 7일, 토) 0시 부터 별도 해제 조치시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작됩니다. 산행, 운동모임, 체육시설, 사우나 및 '콜센터', 할로윈 여파까지 악재가 쌓인 만큼 적극 협조해야겠습니다.

사실, 콜센터는 직원들만 나무랄게 아니라 열악한 '근무환경'이 더 문제였습니다. 환기가 안되고 비좁은 곳이 콜센터만은 아닐텐데요.

대전, 세종 충청권을 발칵 뒤집어 놓은 줌바 때도 그러더만 안그래도 소상공인 '폐업 쓰나미' 와중에 소 잃고 외양간은 '잘 고치십니다'.


'CDC'에서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스크 착용을 권장중인데요. 참고로, 마스크를 착용한다 해서 실제로 엄청나게 호흡을 저해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국제 환경연구 공중보건 저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유산소 체력 테스트 동안에 건장한 14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근육과 혈중 산소 농도를 측정했습니다. 면 마스크 착용, 덴탈 마스크 착용, 마스크 없이 3회의 테스트 중 호흡이 유의미하게 저해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즉, 마스크 착용으로 산소 수치가 고갈되거나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되지 않았음에도 호흡이 저해되는 듯한 것은, 마스크 착용에 익숙하지 않은 불편함과 심리적인 불안을 느끼게 하는 감각이 유발된 것인데요. 고위험지역은 KF94, 운동 시에는 "덴탈 마스크" 정도 착용하면 되겠습니다.


독감과 코로나 19 '초기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 않았는데, 식약처에서 코로나 19와 독감 동시 진단시약이 '허가' 됐습니다.

독감 접종 비용이 약 4만원 정도 하는데요. 올해는 무료 접종 대상(유아, 고연령층)이 늘어난 만큼 모수(총 접종수)가 늘어났고, 평생 백신 한번 안 맞아본 분들 걱정이 많은 해입니다.

무료접종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유행성 독감으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군은 접종이 '권장'됩니다.


지역사회 소식을 하나 전하자면,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 3일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세종 연결 등을 담은 세종-대전 상생협력에 협약 했습니다.

2030년까지 입니다만, 대전 → 청주 / 천안, 아산 → 세종 / 대전 → 세종 지하철 노선으로 대전, 세종, 천안에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이동이 가능해진다는 '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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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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