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근 前대위 성추행 새로운 거짓말 의혹



'성범죄자' 로 대법원 판결이 났음에도 "아니라고" 불복 중인 '이근 前대위'의 새로운 거짓말 의혹이 '가세연'(50:35)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이근은, 반성은 커녕 피해자 측에 '단 한마디' 의 사과도 없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17년 34세 당시(84년생),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 지하 2층 물품보관소 앞 복도에서, 24세이던 여성 피해자의 엉덩이를 움켜쥔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확정 판결을 받은 '성범죄 사건' 을 말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의 소장에 따르면, "UN 재직 증명서, 경력 증명서만 보여주면 끝낼 문제" 를 누구랑 만난 사진 등 본질에서 벗어난 변명들로 일괄 중이라 말하였습니다. 김용호 연예부장은 현직 UN 대변인의 이메일 등을 공개해도 '대깨근' 들이 못알아 듣는다고 말하였습니다.



"field security assistant"와 관련하여, 아이폰 12 출시 현장 보안요원(field security)을 비유로 들었습니다. "field security assistant"는 그 보안요원의 (임시직)"보조(assistant)" 라 말하였습니다.


"세금 부터 갚아라."


김용호 연예부장은 현재 UN 대변인과의 메일 전문과 녹취록 등의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정리 중이며, "영화찍을 돈 있으면 해군 돈 부터 갚아라." 고 말하였습니다. 더하여, 현재 이근 수입이 유튜브 계정 밖에 없음으로 계정을 가압류해야 하고, 해군이 계정 압류를 하지 않으면 국민 세금이기 때문에 세금도둑 '공범' 이라 말하였습니다.




김용호 연예부장에 따르면, 이근 성추행 사건을 유죄 판결문 공개로 끝낼려고 했으나, "처벌은 받았지만, 성추행은 아니다." 라는 '뻔뻔한' 거짓말에 화가 나서 계속 보도중이라 말하였습니다.


이근 前대위의 새로운 거짓말 의혹이 또 '드러났는데', 피해자의 변호사가 '법률방송' 에 출연하여 이근에게 성추행이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는 거짓말을 반박했다고 말하였습니다. 더하여, 본인이 그간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서 왜 명확한 증거를 공개하지 못하냐고 말하였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