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다큐멘터리 3일, 미워도 다시 한번 - 용산 전자상가 72시간



제작년이던가? 아이폰 배터리를 교체하고자 AS센터에 방문했다가, 근처 전자상가에서 몇십년째 장사중인 사장님 좀 뵐려고 찾아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건물 점포들이 텅텅 비었고, 한 여름철에 펄펄 끓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어컨이 돌아가지 않는 것이었지요.


다른 전자상가도 사정은 마찬가지었습니다. 반쪽짜리 반도국가라는 특성상, 택배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고 온라인 쇼핑의 대중화로 인해 오프라인 PC 매장들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졌을까? 를 생각해본다면, '바가지, 강매논란'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만, ① 정보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PC를 조립할 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났고/치면 나오는 시대인데다가 ② 부품 제조업체들이 더이상 용산 전자상가의 도소매점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자들에게 정찰가로 직접 물건을 판매하기 시작하니 더이상 전자상가를 찾을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10월 25일 'KBS 2TV에서' '다큐멘터리 3일, 미워도 다시 한번 - 용산 전자상가 72시간' 편이 방송되었는데요. 현재 'SNS',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핫하게 화재가 되는 중인 이날 방송의 요약 정리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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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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