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검증되지 않은 무당들



책 한권을 보거나 같은 수업을 듣더라도 얻는게 다르듯이, 자격증이 전부인 줄 아는 분들이 계십니다. 강력한 적군 보다 멍청한 아군이 무섭다고, 서트 기준에 의구심이들 정도로 자격증 따도 배운걸 써먹지도 못하는 '종이 쪼가리' 에 불과한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무당 '들로 인해 '질적 저하' 가 우려되는 중이지요.


그닦 '#이해' 도 못하면서, 되게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도 많습니다. '기본' 이 되어야 버프가 될수 있거늘, "이럴 때는 이렇게, 저럴 때는 저렇게" 자잘한 스킬들이 전부인 줄 아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요즘 처럼 운동 배우기 좋은? 시기도 없을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운동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편인데요. 누가 홈트한데서 '스윙'을 알려주니, 아니나 다를까 스쿼트와의 힙힌지 '차이점'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시작했던게 하체중심 '컨디셔닝' 이었지요. 즉, 자격증도 좋고 수료증도 좋습니다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지 몸하나 관리도 못하면서 극히 단편적/지엽적인 부분으로 "의사 또는 물리치료사" 로 빙의를 할게 아니라, '해보고', 많은 회원들을 지도해 본 경험을 쌓음이라 생각됩니다.


'인생은'(우리 몸은) 유기체로써 훨씬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전문가 선택지는 '여기' 서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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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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