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독감백신 접종도 진영논리



금일 하루종일 독감백신 사망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글쓴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사망자수는 '27명' 입니다. 참고로, 온가족이 백신 접종을 했고, 부모님들은 지역사회 80대 사망자와 동일한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낫놓고 ㄱ자를 말하거늘"


예를 들면, 전국 사망자 모두가 동일한 백신을 접종했다면 의심을 할수 있지만, 종류/제조업체가 다릅니다. 그렇다면, 왜 올해는 유독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많을까?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에 '따르면', 역학조사가 끝나기 전에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아래와 같이 정리될수 있습니다.


① 무료접종에 따라, 접종사례가 많아지면서 모수(총 접종수)도 커졌다.

② 백신의 '원료, 관리' 문제 가능성(참고로, '독성검증 통과') 

③ 소위 병사나 자연사에도 백신과의 관련성을 의심, 백신 접종후 사망자 대부분이 부작용 때문에 사망했다고 보기에는 정황이 '맞지 않는다'.

④ '주의사항' 미준수


"또 '목욕탕' 에서"


예를 들면, 백신 접종 후 하지 말라는 약주/음주, 샤워, 스파를 하는 등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야, 10대 사망은 어떻게 설명할 건데?


아직 '인과관계'가 조사중입니다만, "고등학생이 술을 먹었겠어? 좋게 생각해야지, 공부를 열심히 했거나, 운동을 열심히 했거나, 게임을 열심히 했거나"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한편, 경남 독감백신 접종 사망자의 연결고리가 확인됐고, 모두 70대 고령으로 평소 기저질환을 앓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은경 짜를려고?"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밑밥' 깔기 시작했는데요. 마더 왈, "1년 내내 고생한 사람을 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래? 다들 정은경 잘한다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 정은경 퇴진해봐야 대체할 사람도 없습니다.


"트윈데믹 오면 또 때릴려고?"


환절기 면역력이 저하된 와중에, 독감이라도 유행하면, 코로나 19가 걷잡을 수 없이 또 창궐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자영업, 소공상인들이 겪었던 고초를 생각한다면, 방역에 '진영논리'는 없었으면 합니다.


어차피 여당 입장에서는 방역책임 때문이라도 백신 접종을 강행할 것이고/수밖에 없고, 야당에서는 '죽어라고'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한동안 시끄러울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① 판단은 의료전문가와 함께 ② 아프면 '접종 미뤄야' ③ 너무 과하게 공포와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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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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