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소마앤바디 메이스벨



퍼블릭 체육관에서 이 아이템들 대부분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트레이닝에서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 중 하나다. 개인 선호도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코로나 19로 앞당겨진 언택트 시대 이전에도 수많은 온라인 스토어들에서 양질의 트레이닝 장비, 심지어 이상한 도구들까지 판매중이다. 약간의 비용을 투자하고자 한다면 취향과 목적에 맞게 개인화될 수 있기 때문에 홈짐을 특별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홈짐을 만드는 것은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다. 어릴적에 정말로 갖고 싶던 장난감 하나를 위해서 저축을 하려했던 것과 많이 비슷하다.


홈짐을 특별하게 만들 장비들은 일반적으로 엄청나게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한 것들은 그냥 퍼블릭 헬스장 오너들이 (이런 도구, 시스템들이 존재한다는 것 조차 안다면)사고 싶어하지 않는 것들 뿐이다.


원문: 'T-Nation'


원문과 썸네일 상에서 생소한 도구를 소개하자면, 철퇴(Flanged Mace) + 벨의 '메이스벨(Macebell)'이 있습니다. TACFIT, Onnit 등에서도 다루는 중이고 'Leo Savage' 와 'Summer Huntington' 도 메이스벨을 다룹니다만, 후자들의 경우 살짝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술?화 시킨것 같기도 하고, 메이스벨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재생목록을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