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될까


● 지역사회에서 집단,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놈의 건강식품 다단계 사업에서 식당으로 이어진 연결고리가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검사속도가 전파속도를 못따라갈 '정도니', 코로나 19 '증상' 과 무관하게 '인후통, 감기 기운' 있다 생각되면 병원이 아닌 국번없이 1339 상담 후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부터 받으세요.


● 실내체육시설 이용 제한에 자영업자들이 '집단반발' 하고 나섰답니다. 엄한 소리나 할줄 알지, 정작 목소리를 내야 할 곳에는 찍 소리도 못하는 분들 보다 훨씬 멋지십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방역수칙 준수 하에 1:1 PT는 허용되어도 '식당, 카페, 제과점, 학원 외 기타등등' 보다 나아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고, 체육관과 헬스장 입장에서도 PT가 주 수입원이 될수 있기 때문에 불만도 줄어들 것입니다.


● 보수단체에서 집회 금지가 헌법에 위배된다면서 서울경찰청장과 종로서장을 '고발' 했다고 합니다. 저런거 보면 "백명의 적군 보다 멍청한 아군 하나가 무섭습니다."



● '고양이'도 코로나 19 감염율이 15%에 달한다고 합니다. 우한 고양이 102마리를 '조사 결과', 고양이와도 거리두기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 그렇구나, 가 아니라, 종 특이성에도 불구하고 타종으로 감염됐다는 뜻은, 다른 동물로도 감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지긋?해질 수도 있습니다.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 '단체 줄넘기', '지속 가능한 일상 습관과 환경' 을 '강조'했습니다. 가족간 접촉 감염 사례도 계속 나오는 만큼,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최선입니다.


● 주말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재연장 여부가 '논의될 것'이라 합니다. 안그래도 대형병원에서의 연쇄감염이 이어지는 '와중에', '트윈데믹' 터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국가가 국민들 망하라는 기관도 아니고 무증상, 깜깜이 n차/집단/연쇄 및 곳곳에서의 산발적 감염에 보건당국과 정부도 최선을 다하는 중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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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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