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폼롤러 마사지 스트레칭은 단순 땀빼기가 아니다.



운동을 배울 생각이라면 비용 문제 보다는 1회를 배우더라도 운동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건적건' 이라고, 앞뒤가 맞지가 않거나 책 한권을 제대로 또는 논문 한편 읽지를 않으면서 이상한 소리를 SNS로 하는 중이라면 ① 몸 버리고 ② 시간 버리고 ③ 돈까지 버리기 전에 '환불' 하시길 바랍니다.


폼롤러 하나만으로도 비대칭과 불균형을 교정하는 교정운동전문가들이 들으면 '기절' 할 얘기들 중 하나가, "알게 모르게 코어 운동을 조금씩 하는 원리가 숨어있으며 땀이 나고 숨이 차오르는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폼롤러, 마사지, 스트레칭은 그냥 땀빼기가 아닙니다. 본운동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몸에 제한요소가 있다면 뇌에서는 그 부위를 장애로 인지하여 다른 부위에서 보상을 하려들기 때문에 제한요소의 해결 또는 해결을 향함이 최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몽땅, 삮다." 문지르는 그냥 땀빼기와 운동 전 폼롤러, 마사지, 스트레칭의 차이입니다.


'냉정과 열정사이' 도 아니고, 쎄게와 약하게 사이의 어딘가?로 "몽땅, 삮다." 문지를게 아니라, 예를 들면, 흉요근막의 경우 부드럽게 해야하는 것 처럼 부위별로도 강도가 달라야 합니다. 보다 많은 내용들은 'SMR' 카테고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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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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