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급한불 끄기 전신 스트레칭과 마사지란 무엇일까?


'전공자' 또는 '준하는 교육' 을 '강조' 하는 이유는, ① 도대체가 '눈치'가 없는데 ② '코치'가 될수 있을 리가 없다. 될것 같으면, 안된다 소리는 안하는데, "우리 몸은 유기적으로 몽땅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별 수 없습니다. 전신을 두드리고 문지르세요." 가 골자다.


왜 고집을 부리는건지는 모르겠고, 애초에 상대적 유연성(relative flexibility)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다는 얘기다. "몽땅, 쭉쭉, 삮다" 문지르다 보면 과한 유연성으로 인해 불안정성(segmental instability)이 야기되어 '정렬이 깨지면서' 오히려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왜 그룹 치료가 없을까? 개개인의 진단이 다르고 골도 다르기 때문이다.


'플로우' 에서도 '정해진 횟수, 시간'이 아니라, 잘 움직일 수 있고 가동범위가 잘 나오는 동작은 굳이 여러번 할 필요가 없다.


'운동 후 스트레칭' 을 안해서 혼내줬어요.


'쇠' 생각해보자. 이게 그냥 끊는다고 끊어질까? 안 끊어질까? 어떻게 끊어야할까? 달궈서 여러번 구부리던가 두들기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해도 되는 스트레칭, 마사지가 있고 하면 안되는 스트레칭, 마사지가 있다. "참 쉽습니다. 짧아진 근육은 늘려주고 늘어난 근육은 강화하기만 하면 됩니다." "꿀잠 주무세요. 해보시면 시원하실 겁니다." 이 단세포 같은 프로세스가 '문제' 다.


시장 문턱을 못밟아봤으면 본인 '역량' 에 맞게 겸손이나 하던가, 자꾸 '뇌절' 하니 운동지도자에 대한 인식만 나빠지기 때문에 빨리 '손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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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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