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14 홈화면 위젯 2종과 운동 후 스트레칭



위젯 하나 추가됐다고 화제가 될 정도인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에 비해 iOS가 불편한 것은 맞습니다만 Good Reader, PDF Expert 등의 서드파티가 안드로이드에 미출시 외 기타 등등 애플 생태계가 탄탄합니다.


물론, 일부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는 굳이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디폴트로 워드, PDF 등의 문서파일 보기와 편집을 지원합니다. 만, MacRumors 필진이 사용중인 'Sleep Cycle' 처럼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경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런류의 위젯들이 '이런식으로' 지금 당장 구현될 수 있다. 정도를 확인하면 되겠고, 원문에 소개된 8가지 중 추천하는 서드파티는 Dark Noise(화이트 노이즈), Unwind(릴렉션을 위한 3가지 호흡) 2종 입니다.



Step.1 'TestFlight' 를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다.

Step.2 'Dark Noise', 'Unwind' 를 설치한다.

Step.3 위젯 '추가'


탈옥을 해본 분들이라면 최신 트윗을 위젯으로 보여주는 'Aviary' 또한 익숙 할수 있습니다만 ① 배터리 사용량이 문제가 될수 있는 리프레쉬 주기 설정 ② 특정 사용자 또는 리스트 설정 등과 같은 옵션들이 없기 때문에 위젯이라기 보다는 'Lunch Center' 등의 바로가기 기능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나더, '건강'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만큼, 운동 후 스트레칭이 오히려 덤스(DOMs)를 악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① 운동 후 '스트레칭'은 덤스 부문에서 오히려 +로 악화되었고 ② 마사지 + 스트레칭은 -4.34 였지만, 실험 참가자 수가 9명에 그룹이 1이라 샘플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③ 덤스와 피로도를 가장 높게 낮춘 것은 '마사지' 였습니다. 스트레칭 하지마. 가 아니라, "맥락 없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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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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