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미국 실업율 13.3% 감소가 코로나19 경기 회복을 의미할까?



실체가 없는 피트니스 사기꾼의 '거품' 이 입증된 것 처럼, 도널드 트럼프의 미 정권은 코로나19 이후 정신이 가출한 모양새다.


5월 이후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1개월 만에 실업자 수는 13.3%가 '감소했고',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글로벌 중심인 미국 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시각이 있지만, '바람' 이고, '실제로' 지속적으로 실업수당을 받고 있는 숫자(CC, sa)가 5월 2째주에 2,400만명을 넘었었다.


조사된 실업자수(sa)가 2,099만명으로 실제로 실업수당을 받고 있는 사람보다 300만명 이상 적다. 5월의 고용 통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왜곡되었다는 뜻이다.



5월 둘째주의 실업자수는 CC+400만이 최소이고, 이 경우 2,800만이다. CC+800만이 최대이고, 이 경우 3,200만이다. 실업률은 18%에서 21% 사이라고 봐야 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5월 이후 몇개월 동안의 고용지표는 실제보다 낙관적으로 '왜곡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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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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