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운이 따랐던 코로나19 방심하면 2배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영상회의 서비스 줌(Zoom)이 '줌 폭격'(Zoom Bombing)으로 '논란'이 되는 중입니다. 유니버셜 플랫폼이 아니긴 합니다만, iOS와 Mac 사용자들은 줌 대신에 '그룹 페이스타임' 등 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개강을 앞두고 마스크 대란에 이어 웹캠까지 '대란' 이라 합니다. 일부 기종들에 대해 몇몇 리세일러들은 정가 보다 높은 가격에 제품을 등록해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약 9만원대였던 L사 C920 모델은 약 15만원~20만원입니다.


고용이 원래대로 회복되려면 고용감소 기간의 3-4배 이상이 걸리고(중략), 전무후무한 상황이 진행 중이고, 아직은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6월까지만 고용감소가 나타난다고 봐도 회복하려면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천재지변이라서 V자 회복이 가능하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상상력에 공감하기 어렵다.


요즘 경기 회복에 대해 V자네, U자네, Nike Swoosh네 말들이 나오는데,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여기' 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수치, 데이터는 정직합니다.


서울-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확진자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런 증가 추세는 유럽, 미국을 중심으로 한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 유입이 더해져 가속화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운이 따랐던 '도박' 이었다 생각됩니다.



국내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말 800명이었을 당시 JP 모건에서 의료수학 기법을 사용한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3월 말 확진자 수는 1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당시 질본에서는 JP 모건의 보고서를 "신뢰할 수 없다." 밝힌 바가 있습니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 경기 수도권 확진자수가 급증하여 대유행의 '뇌관' 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의료수학 기법으로 해외유입 차단 실패(실제로 해열제를 먹고 공항 검역소를 통과하는 등 '속수무책' 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패 등 최악의 상황을 각종 변수로 대입해보니 다음달 말까지 서울, 경기에서 확진자가 2배가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손을 놓은건 아닌가? '의구심' 이 드는 지역에서는 다행히도 개학을 미루면 이달 말쯤 감염이 멈출 것이라는 분석값도 나왔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특히 셀프-방역과 2m 이상 거리두기가 거의 되지를 않는 요양병원(기저질환을 동반한 면역력에 취약한 노년층이 밀집), 종교시설 등 소규모 집단감염 같은 변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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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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