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현실적인 홈짐 홈트레이닝


'20만' 이라는 수치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국가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하자 홈짐, 홈트레이닝에 관한 아티클들이 쏟아지는 중입니다.


국내의 경우, 정보들이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만, 관련 장비들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주문량이 밀려 배송시간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월 발생하는 고정비용들(임금, 임대료, 공과금 등)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환불 요청까지 쇄도를 하니, 최근 폐업하는 헬스장, 체육관 소식들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번글은 '이참에 홈짐, 홈트레이닝을 하겠다 마음 먹은 분들' 을 위해서 현실적인 홈짐, 홈트레이닝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답은 헬스장, 체육관 입니다.


홈짐, 홈트레이닝을 위해서는 적어도 운동방 정도는 할애를 해야하는데, '공간' = 비용이기 때문에 매월 빠지는 월세라 생각한다면, (담배 한갑)'4,500원 x 30일 = 13,5000원' 에 한참을 못미치는 헬스장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그렇다면, 왜 '홈짐 아재들은 적게는 수백에서 0단위가 붙을 정도로 홈짐, 홈트레이닝에 투자를 하는 것일까요? 당연히 시간입니다.(빌런들, 청결 등의 문제도 있습니다.)


학업 또는 생업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대는 새벽 운동이 아닌 이상 일과 후입니다. 1시간을 운동한다 하더라도 이런저런 시간들을 합치게 되면 2시간 이상이 소요됩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과 운동 중 택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나와버립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한번에 갖추려 들기 보다는 "하나씩, 조금씩, 점진적으로" 운동을 배워가면서 취향에 맞는 소도구와 함께 바벨, 슬링랙입니다. ('모범사례') 이유는 바벨의 중량과 데드리프트를 대체할 수 있는 운동이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면역력' 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요즘 헬스장, 체육관 만큼 방역 잘되는 곳도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집가까운 헬스장, 체육관에서 찾기 어려운 것들과 대기 시간을 줄이는 정도로 홈짐,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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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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