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강력한 계획



"최고의 수련은 다른 수단으로 성취된 것들 보다 우월한 결과를 낳거나 예를 들면 제도적(legal) 또는 윤리적(ethical)인 자격 요건을 준수하여 그것을 하는 표준 방식이 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모든 대안들 보다 우월한 것으로 받아들여져 온 메소드 또는 테크닉이다."


어떤 시스템이 흥행하기 위한 조건? 들 중에는 '독학' 이 되어야 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동의하는 부분은, 독학이 어느 정도 되어야만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한계에 부딛처야만 수요가 창출되고 공급이 완성된다.


인생에서 가장 무의미한 시간을 보낸 '강력한 번역글들', 당시 300여개의 아티클들 중 대략 절반을 번역해본듯 하니, 한국에서는 아마도 이 단체에 대해 알만한 '비전문가-수박겉-일반인-취미생활' 자가 아닌가 싶다. 'BUT(t)' Fitness.


이 단체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점은 타단체 비방이다. 전세계적으로 주류가 아님에도, 이백 남짓 중에서도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무슨 핵-인싸라도 되는듯이 포장을 하면서 보디빌딩, 크로스핏 할 것 없이 사방팔방으로 비방만 해대니 국내외로 적이 많다.


"구라왕"


깨끗한 '' 이라도 하지 말던가, 자국의 역도 영웅 이름에 먹칠을 한 것도 모자라 뻔뻔한 것 하나 만큼은 No.1 아닐까? "우리의 지식을 훔쳤네 마네", 했던 얘기를 그대로 하자면, '부끄러운줄' 을 모른다.



예를 들어보자, '아시아 스트렝스' 를 운운하지만, 실체가 없으며 강력하다는 '수행능력' 또한 입증이 된 바가 없다. 월드 클래스 선수들 데려다가 짜집기해서 그럴싸하게 책을 써내지만, 정작 오리지날 출신들과 '수령동지' 의 수행능력은 알 수도 알 길도 없다. "OO를 OOkg 할 수 있다." 면서 중량을 논하다가도, 중량이 안되면 "올바른 움직임" 을 찾기 시작한다.


강력한 계획을 처음 본 것은 대략 2년전 즈음이다. 당시만 해도 1mg 이나마 남은 정으로 덮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대략 1년전 즈음 '팟캐스트' 에서도 나왔던 내용이기도 하다.


알았으면 공범이고 몰랐으면 무지거늘


세미나랍시고 학생들(?)에게 돈을 받으면서, 만들었다고 '거짓말' 을 쳤다면 명백한 '사기' 에 해당된다. 알았으면 공범이고 몰랐으면 무지이자 미필적 고의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얘기지만 길게 가자는 뜻에서 시리즈로 다뤄야 하나. 자꾸 약을 팔려고 하는데, 일-절 관심 없으니 딴데가서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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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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