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코로나19(COVID-19)에 내수 경기가 심각 수준이라 합니다. 대구 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서도 확진자가 속출 중으로, 무능한 대응과 종교병자들의 조합으로 예상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현재 2월이니 꽃샘추위(3월에서 5월 중) 이후 날씨가 풀릴 6월, 진정국면을 감안하면 최대 7월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때까지 중심상권의 (5개월)임대료를 감안한다면 1년 장사를 망치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특수를 누리는 업종도 있지만, 이것이 누구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인 이유는 A업소 또는 매장 1곳에 거미줄 처럼 연결된 경제 시스템들을 감안한다면 7월로 끝나지도 않을 것이며 그 여파가 꽤 오래갈 것입니다.



엄-청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바이러스(virus)' 가 뭔지 아-예 모르거나 무덤하지 않고서야, 학습효과(메르스, 사스)라고는 없어 보이는게, 어차피 '심각' 단계 대응할 것 처음부터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초기에 일차방역을 철저히 했다면 상황이 이지경에 이르기까지 했을까? 싶습니다.


정부의 무능함과 외교정책실패를 종교적인 이유로만 여론몰이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는데, 의협에서 코로나 확산 한달 전부터 중국인 입국제한 해야한다고 6차례나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는 곧 종식됩니다. 불안해 하지 말고 평소처럼 모임도 갖고 일상활동 하세요."(?↓)




메르스 사태와 비교하며 자화자찬 할 때부터 불안했습니다만, '신천지'고, '기독교'고, '천주교'고 상황이 이즈음 되면 가장 '문제인' 곳이 어디인지 답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염병 대처도 다릅니다." "메르스때 경험과 학습효과가 있어서 훨씬 더 잘하고 있다.", "과거 정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고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2015년 메르스 사태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당시 박근혜 정부가 얼마나 무능했었는지 누구보다도 낱낱이 증언할 수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무능한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 정보가, 늑장대처가 감염병 대응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과 고통을 주는지 절감했습니다.



개당 약 300~400원대의 마스크 가격이 치솟아 2개월 사용을 기준으로 60만원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하루 1,200만개가 생산되는 마스크 부족의 가장 큰 이유는 '중국' 이라고 합니다. 중국인 입국 안 막더니, 대구·경북에는 '최대한의 봉쇄정책' 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 조용히 '한국인 입국차단' 中


불행 중 다행인 것은, 美서 코로나 백신을 처음으로 '개발' 했다고 합니다. 임상실험에 관한 기간이 최소 5년, SARS 도 개발에서 임상까지 20개월이 걸렸는데 3개월만에 임상들어간 것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단축된 것입니다만, 백신이 상용화될 수 있기까지는 여러 관문, 적어도 내년까지는 기다려야 상용화될 것이라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2020 coronavirus outbreak in South Korea)' 이 등재되어 국격이 '펄럭' 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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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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