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시아 스트렝스



아시아를 대표하는 월드클래스 '장미란'(1983) 선수입니다. 근황을 살펴보니 차세대 아시아 스트렝스 여중생 박혜정 선수와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적도 있습니다. 몰라보게 감량이 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용인대학교 교수직을 역임 후 미국 오하이오주 켄트주립대학에서 유학 생활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장미란 재단' 의 이사장으로 다양한 자선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프론트 스쿼트 225kg, 백스쿼트 260kg! 장미란 선수도 대단합니다만, 중2 여중생 시절 스쿼트 250kg을 찍은 박혜정 선수(안남 선부중, 올해 중3) 또한 어마합니다. 박혜정 선수는 2019년 중고역도연맹대회에서 한국 역도 중학생 신기록을 깼습니다.


인상 108kg, 용상 147kg, 합계 255kg 인데요. 지금 이 기록이 무덤한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박혜정 선수의 운동시작 2년만의 성취로, 장미란 선수는 고2 때 235kg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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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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