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노치' 스플릿 상태바 유출 애니메이션 배터리 아이콘과 화면 녹화 표시



image: @stroughtonsmith


스티븐 트로턴 스미스(Steve Troughton-Smith) 길헤르미 람보(Guilherme Rambo)는 OLED 아이폰X(iPhone X)의 스플릿 상태바(Split Status Bar)가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에 관하여 몇가지 대화를 나누었다. 알려진 루머에 따라 아이폰X의 상태바의 '노치(notch, 전면 디스플레이의 M자 모양 설계)' 의 좌측에는 시간대가 표기될 것이며 우측에는 셀룰러 신호 강도, Wi-Fi, 배터리 잔량이 표기 될 것이다. 이전까지는 좌측에 셀룰러 신호 강도, WiFi 및 중앙에 시간대 표시와 우측에 배터리 잔량이 표기되어 왔다.


아이폰X의 이러한 "ears" 는 몇가지 방법을 통해서 애니메이션을 표현한다. 기기를 충전하기 위해서 전원에 연결하면 배터리 아이콘이 약간 커지면서(하단 우측 이미지) 연결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음을 표기한 다음 원래 크기로 돌아간다. 람보는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니메이션 아이콘에 관한 동영상을 공유했다.




화면 녹화 기능이 켜지거나 통화를 걸 때를 표시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도 추가됐다. 아이폰X에서 노치(notch)의 왼쪽에 있는 시간대 표기가 화면 녹화가 되고 있을 때는 빨간색으로 표시되거나 통화가 왔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초록색으로 표시된다. 이는 iOS 10에서 제공하는백그라운드에서 앱이 실행되는 중임을 알리는 "이중 높이(double height)" 상태바를 대체하는 것에 해당된다.




이전 앱으로 돌아가는 'breadcrumb trail' 아이콘이 아이폰X에서 또한 유지되지만, 이제 시간대 표시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앱의 이동경로를 따라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트로턴 스미스는 상태바 표시줄 오른쪽에 위치한 작은 점이 "페이지" 를 로딩하는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아래 동영상 상태바 우측 상단 참고) 아이폰X의 영역을 탭할 수 있고 "네트워크 활동 표시" 와 같은 일종의 점으로써 에어플레인 모드 등에서 일정 시간동안 점이 좌,우로 움직인 다음 사라진다.



이 가설은 람보가 공유한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됐다. 위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상태바 표시줄은 미디어를 스마트폰으로 로딩하기 시작 할 때 좌우로 움직인 다음에 사라진다. 위치 서비스에 관한 화살표가 시간대 오른쪽에 위치한다는 것도 주목 할 가치가 있다.


iOS 11GM은 애플의 9월 12일 미디어 이벤트를 불과 3일 앞두고 유출됐다. 애플은 아이폰X,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애플워치3세대 등을 공식 공개 할 예정이다.


원문: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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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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