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지난 분기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



지난 분기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은 여전히 애플의 '아이폰' 이었다. 국내 언론들에 따르면 날개 돋힌 듯이 팔려나가 신기록을 세웠다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폰들은 순위에도 없다. 대신, 갤럭시J3와 J6의 저가폰들이 탑5에 들었다.


시장 조사 기관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지난 분기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은 아이폰이었다. 아이폰7이 2,150만대, 아이폰7플러스가 1,740만대가 출하되면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로 조사됐다.



2위로는 중국 OEMs인 오포(OPPO)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R9으로 약 890만대로 3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저가폰인 J3 및 J3가 610만대와 500만대로 탑5에 진입했다. 기타 브랜드들이 2억 3,44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 5,08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보도 자료를 배포했지만, 모델별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Strategy Analytics의 분석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폰 판매량 중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의 매출 비율이 약 76.5%였으며 나머지 구형 모델이 23.5%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55/45%로 나눈 수치다.



참고로 IHS Markit에 따르면 아이폰은 작년에도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이었다.


Source: MacRumors


삼성전자의 주 수입원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저가폰이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전략은 애플과의 대립 구도를 만들어내어 플래그십폰들에 대한 마케팅 효과로 저가폰 공세다. 플래그십 시리즈인 S시리즈 또한 (특히 미국)1+1, 끼워팔기, 보조금 지원을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단통법' 으로 막아뒀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 취재 결과에 따르면 단통법 중 소비자보호 관련 분량은 전체 18쪽 중 2쪽에 불과했으나 삼성 보호 관련 분량은 전체 18쪽 중 14쪽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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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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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1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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