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네이버 중소기업 특허 침해 기술 도용 의혹 논란



업계에서 "99%의 노력을 1%의 삼성이 결정." 한다고 할 만큼, 한국 시장에서의 삼성의 '독과점' 은 심각한 상태다.


인터넷도 마찬가지다. 언론사, 1인 미디어(블로그 등)의 "99%의 노력을 1%의 네이버가 결정." 할 정도로, 네이버의 인터넷 여론 '독과점' 또한 심각한 상태다.


웹 페이지 보다 모바일 트래픽이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네이버의 모바일 홈페이지가 특허권이 있는 국내 기업의 '나비야' 서비스의 기술을 배꼈다는 의혹이다.



네이버가 지난 2015년 부터 시작한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모두(Modoo)' 는 국내 기업 '네오패드' 의 '나비야'와 상당히 유사하다.


정희성 네오패드 대포는 "하루아침에 대기업 네이버에게 뺏기고 말았죠. 이제는 폐업 직전의 중소기업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라 말했다.


네오패드는 10월 7일 서울중앙지법에 "네이버가 특허권을 침해한 것을 금지해달라"며 네이버를 상대로 11억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으며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현룡)에 배당, 재판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네오패드는 네이버가 기술을 도용해 7,000억원 대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중이며 향후 청구금액을 늘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이전에도 라인 도메인 line.co.kr 무상으로 넘겨 받은 바가 있다.(내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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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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