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흔히들 '보충제 = 약' 이라고 단정짓는다. 물론, 선천적으로 근육을 형성하는 myosin 유전자가 발달되어 있고 평소 음식 섭취 습관이 단백질 : 탄수화물 = 6 : 4 이상이라면 딱히 보충제(X) 보충식품(O) = 음식(O) 안챙겨 먹어도 '그딴 약 필요없다. 밥 잘먹으면 된다.' 소리가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약 먹고 운동하면 누가 못해?'라는 사람에게 나는 되묻는다. 보충제 백날 먹어봐라.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현재 운동을 하지 않는 케이스가 열에 아홉이다.


대부분의 아시아 계통은 서양 계통보다 myosin 유전자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평균적으로 서양 체형보다 근육량이 낮다. 한국은 예로 부터 늘 외침에 시달려왔기에 소금에 절여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젓갈 문화'가 발달되어 염분이 높고 육식을 할 수 있는 조건(넓은 초원 등)이 없는 조그만 땅덩어리기에 육식보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다. '고염분 고탄수화물 식단과 유전적인 이유에 의거 살찌기에 최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따라서, 아시아 계통 유전자로 매스를 늘리거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양 섭취를 더 제대로 해줘야 하고 현실적으로 평소 식사를 통해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가 있다면 보충식품으로 채워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가장 흔하게 알려진 '보충제'인 '유청단백질'은 우유정제단백질로 우유를 끓이면 위에 하얗게 올라오는 단백질을 정제하여 만든 '음식'이다.


잡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방대한 보충식품 백과사전이 방금 완성됐다. 근육형성에서 지방연소, 전반적 건강 증진에 이르기까지 여러 목적을 모두 아우르는 제품들이다. 또, 각각에 소개된 권장량은 돈을 투자한 만큼의 최대 효과를 보장한다.(Muscle and Fitness 7월호 중)


Warned. 보충제 꼭 먹어야 하나? 아니다. 자연식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유청단백질(우유 정제 단백질) 대신 닭가슴살을 먹는 것이 더 저렴하고 효과도 좋다. 보충제는 말 그대로 이런 저런 이유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할 경우 '비상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외에는 굉장히 제한적으로 특정 목적을 위해 '제한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맞다.



피트니스 영양학 보충식품 대백과사전.part1.rar


피트니스 영양학 보충식품 대백과사전.part2.rar


피트니스 영양학 보충식품 대백과사전.part3.rar


피트니스 영양학 보충식품 대백과사전.part4.rar


. 내용을 전부 정리해드리려다가, 워낙 방대해서 PDF파일(암호: tbsns)로 첨부합니다. 보충식품 선택시 주의할 사항은 '1) 해당 성분의 순수 함량 2) 보충식품 100날 먹어야 운동 안하면 허당'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스마트폰이나 테블렛에 넣어서 보면 따로 인쇄할 필요 없이 e.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Muscle and Fitness(건강과 근육) 5월호 p.124 (A에서 F까지), 6월호 p.52(G에서 M까지), 7월호(p.49)


이상 T.B 였습니다.^^


▲ 블로그 이용(펌)에 관한 안내문(참고)

▲ 불펌 제보 받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영리로 운영중인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댓글은 소통의 시작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arke7.tistory.com 마르크7 2012/07/2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오타 하나 발견햇습니다 ㅎㅎ
    '젖갈 문화' -> '젓갈 문화'
    항상 지적해주시던 그분이 안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