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패드 프로 밴드게이트 애플 전 마케팅 디렉터 반품



'MacRumors' 의 보도에 따르면 테이블 위에 올려둔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휘어있는 사진이 포함되었었고, 용납될 수 없는 정도의 굽힘(↑)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애플의 하드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인 댄 리치오(Dan Riccio)는 그것이 정상이라고 말한 바가 있다.


애플의 전 시니어 마케팅 디렉터 마이클 가텐버그(Michael Gartenberg)는 굽은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였고, 분명하게 식별되는 굽음에 관하여 (애플 왈, 생산공정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성능에 문제가 없다는)오차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며 반품시켰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였다.



가텐버그는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정밀한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나는 안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며 고객들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애플이 이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다." 라고 말하였다.


Source: 'Plenty Apple'




image: 'MacRumors Forums'


아이패드 프로 밴드게이트는 작년 2세대 부터 지적되어 온 것으로 크기는 같은데 두께가 줄어들었으니 예정된 것이었습니다. 아이폰6 당시 다소 과장되게 보도되었던 '밴드게이트' 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인 이유는 표면적이 넓고 두께가 얇을 수록 굽힘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