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고 홀리데이 광고와 아이패드 프로



'Grandma Got Run over by a Reindeer'라는 곡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제 컴퓨터가 되지 못하고 있는 아이패드를 놀리는 새로운 서피스 고 광고를 개재하였다.


가사 몇줄 만으로 서피스 광고는 실제 컴퓨터 대체로써 사용하기에 애매한 현상황에 관한 많은 것들을 요약한다. 광고는 아이패드가 (실제 PC처럼)작업을 할 수 있는 기기가 아니라, 장난감이자 미디어 기기라는 감성을 자극한다. 영상 속의 소녀는 "내가 6살때는 (아이패드가)좋았었지만 지금 10살이고, 꿈이 크기 때문에 실제 컴퓨터가 필요하다." 라고 노래한다.


아이패드의 (모바일 운영체제)폰에 기반한 소프트웨어와 달리, 서피스 고는 윈도우10이 구동되고 터치 스크린, 키보드 커버 및 스타일러스/마우스 지원과 함께 완성되는 표준 윈도우 랩톱 또는 PC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앱/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2018 아이패드 프로를 실질적인 컴퓨터로 푸시하고자 정말로 노력하였으나, 대부분의 리뷰어들은 (하드웨어에는 동의하는 반면)소프트웨어가 받처주질 못한다는 점에 동의한다. 아이패드 OS 사용자 경험은 많은 영역에서 훌륭하지만, 아이패드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서피스 제품군들의 분명한 단점은 윈도우 생태계에 터치 앱들을 위해서 디자인된 앱들이 스토어에 충분하지 못하다는 점에서 실제로 테블렛이라기 보다는 터치가 가능한 랩톱에 더 가깝다는 것이다.


서피스 고의 가격은 $399 부터 시작하여 $679이다. 애플은 2018년에 9.7인치 아이패드를 $329로 인하하였으나,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지나치게 더 비싸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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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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