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아이폰XS와 XR 주문 생산량 삭감



우리는 이미 다수의 애플 공급업체들로 부터 그들의 판매 예상을 삭감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으며 이는 최신 아이폰 모델들의 판매량이 예상 보다 더 낮다는 것을 암시한다. 'WSJ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S와 XR 모두에 대한 생산 주문량을 줄였다고 말하였다.


애플은 스마트폰 마켓에 대한 전반적인 성장 둔화와 (무역분쟁에 따라)표면적으로 약세로 보여지는 중국 수요 가운데 3가지 모델 라인업에 대한 정확한 수요 예측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분명하게 발견하였다. WSJ은 생산 일정에 대한 변경 사항들이 공급업체들을 좌절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애플에 있어 이점이 어느 정도로 큰 문제인지는 분명치 않다. 이유는 구형 아이폰들에 대한 더 높은 비중의 판매 뿐만 아니라 (신제품)마진율 및 (컨텐츠 등을 통한 지속)수익을 위한 서비스 비즈니스가 성장하였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아이폰 ASP(Average Selling Price, 평균 판매 가격)는 대부분의 예상들에 따라 예년에 비해 또다시 상승할 것이고 이는 애플이 같은 실적을 위해 더 적은 아이폰을 판매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WSJ의 한 익명의 공급업체는 "성장은 많은 죄악을 교정한다. 그것이 느려질 때 바다의 밑바닥에 있는 바위가 드러나기 시작한다."(배가 좌초된다.) 그리고 "애플과의 비즈니스는 약속된 것들을 자주 뒤집기 때문에 위험하다." 고 말하였다.


보도에서는 아이폰XR의 주문량이 1/3까지 감소됐으며 심지어 지난주에는 더 많은 삭감에 대한 암시가 있었음을 말한다.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에 대한 주문량 감소는 덜할 것으로 보여진다.


애플의 주가는 애플 공급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예상 보다 더 낮은 판매 수치를 말함으로써 이번달 초 5%가 하락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팀쿡은 "아이폰 수요량 예측을 공급업체에만 의존하는 것은 어리석다." 고 말한 바가 있다. 논란의 '커피 발언' 부터 '억지' 부리는데는 일가견이 있다.)


우리는 지난해 아이폰X 출시에서 생산량 삭감에 대한 비슷한 이야기들을 들었다. 그러나 아이폰X은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폰이 되었다. WSJ은 아이폰X에 대한 초기 예상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고 주문량을 2,000만대 줄였다고 말한바가 있다.


전통적으로 애플은 아이폰 모델별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아왔다. 더하여 9월 30일자 4분기 실적 발표를 끝으로 향후 아이폰 총 판매량 조차도 '공개하지 않을 것' 으로 알려졌다.


애플 CFO 루카 마에스트리(Luca Maestri)는 "기업 비즈니스에서 판매량이 근본적으로 중요하지 않다." 고 말한 바가 있다. 이는 애플의 고가정책이 마진율에 있어서는 긍정적이지만 판매량 감소가 현실화 될 것이라는 분석들이 지배적이다.


Source: '9to5Mac'


어느 정도 '예상되는' 부분입니다만 애플 제품들의 판매량이 가장 증가하는 시기는 신제품 출시(효과)부터 홀리데이 시즌까지입니다. 작년부터 언급되어왔던 기기 교체 주기 수요들과 iOS로의 '전향 의향' 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서 일시적으로라도 주문량을 감소한 것이 팩트라면 가격저항이 한계에 달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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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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