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외신 긍정적 리뷰 강조



현지시각 11월 7일 공식 출시를 앞둔 2018년 아이패드 프로 리뷰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애플은 보도 자료를 통해 새로운 테블렛을 미리 접한 매체들의 리뷰를 강조하고 있다. 애플은 인스타그램의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리뷰와 함께 여러 매체들의 핵심 문구를 인용하여 '공유' 하였다.


WIRED - 예를 들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모델들은 "다른 테블렛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최고의, 가장 강력하고 유능한" 아이패드들이다.


The Independent - 새로운 아이패드가 이전 모델들로 부터 "엄청난 업그레이드"이고 크리에이터들에게 "선택된 테블렛" 이 될 것이다.


Daring Fireball - 유명 애플 블로거 John Gruber는 애플펜슬 2세대가 "완벽에 가깝다." 고 말하였으며 그가 본 "최고의 2.0 세대" 제품들 중 하나다.


Laptop Mag - 아이패드 프로는 "현존 가장 강력한 모바일 기기" 다.


Pocket-Lint - "랩톱이 여전히 필요한지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을 것이다."


CityNews - "당신이 그것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 감탄사가 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다." 


(새 아이패드들에 관한 정보를 얻기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문구들입니다. 기술적인 부분들은 '여기' 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애플은 이 리뷰들에서 긍정적인 부분들만을 강조하였지만 많은 부분들에 있어 약간 부정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비교 불가한 아이패드 프로의 하드웨어를 높게 평가하였지만 대부분은 iOS의 한계 때문에 PC를 교체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일부 리뷰어들은 페이스ID가 적절하게 작동하지 않는 단점을 말하였고 USB 타입 C에 대한 비판들과 외장 저장장치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패드의 파일 처리 방식을 비판하였다.


원문: 'MacRumors'


1. 애플은 판매량 감소에 따른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기기 사후지원을 늘려 제품 수명을 연장시키고 가격을 인상하고 컨텐츠 수익을 지속하고 마케팅을 늘렸습니다.


아이패드의 멀티태스킹이 iOS 11 부터 향상되었다 할 지라도 데스크톱, 랩톱/노트북 만큼 직관적이지도 편리하지도 못할 뿐더러 iOS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PC를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개발자들 및 향후 생태계가 어떻게 구축되냐' 에 달려있습니다만 대화면 스마트폰들과 PC 사이 애매한 포지션의 아이패드(및 테블렛PC들) 수요는 계속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들이 지배적입니다.


2. 2018년형 맥북에어와 맥미니에 관한 리뷰들 또한 긍정적이지 못한 평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맥(Mac)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파이널컷프로(Final Cut Pro) 등 음향 및 영상편집과 관련된 맥 전용 프로그램들입니다.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윈도우를 지원하는 베가스(Vegas)나 특히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전문가용) 보다 사용법이 쉽고 복잡하지 않다는 평입니다. 


유투브 '전성시대' 및 미디어 컨텐츠 수요 증가 트랜드에 맞추어 신형 모델들의 구매와는 무관하게 맥이 필요하거나 유용할 수 있는 분들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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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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