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컨슈머리포트: 아이폰Xs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배터리 수명이지만 갤럭시노트9 여전히 #1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의 전체적인 리뷰와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였다. 컨슈머리포트는 "가장 주목할 만한 향상" 은 배터리 수명인 반면에 카메라 기술은 "약간 나은 정도" 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아이폰XS는 최고 등급 스마트폰으로 평가된 갤럭시노트9을 넘어서지 못하였다.


흥미로운 점은, 컨슈머리포트는 이전에 보도된 'Tom's Guide'의 아이폰XS 배터리 수명 테스트와 상반된다. 애플은 아이폰X 보다 아이폰XS는 30분, 아이폰XS Max는 1시간 30분가량을 더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Tom's Guide의 테스트에서는 새 기기들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였지만 컨슈머리포트는 정반대라 말하였다.


컨슈머리포트의 테스트에서는 "소비자들이 평균적으로 하루 동안의 사용을 시뮬레이션하고자 일정 범위 내에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된 로봇 손가락" 을 사용하였다. 테스트를 통하여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는 애플의 배터리 성능 향상에 대한 주장에 관하여 "좋음 이상(more than made good)" 이라 말하였다.


"우리의 테스트에서 아이폰XS는 24.5 시간, 아이폰XS Max는 26시간 동안 사용되었다. 그것은 19.5 시간이었던 아이폰X 보다 큰 발전이다." 라 말하였다.


반면,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 가 경쟁 업체의 기기들 보다 상당히 더 느리게 충전된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유는 애플이 5W USB-A 충전기를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테스트 결과 아이폰XS는 0%에서 100%까지의 충전시간이 195분이 걸렸고 아이폰XS Max는 210분이 걸렸다. 비교를 위해 갤럭시노트9은 105분이 걸렸다.


카메라 성능에 관하여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는 아이폰X 보다 향상되었지만 '약간' 일 뿐" 이라 말하였다.


특히 우리의 테스터들은 스틸 사진(still photos)의 선명도와 해상도를 높게 평가하였다. 애플의 가장 큰 라이벌인 삼성의 카메라들 보다 아이폰 카메라가 약간 더 우세하지만 "퀄리티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고 컨슈머리포트의 수장인 Richard Fisco 가 말하였다.


떨굼 충격에 관한 내구도 테스트에서 컨슈머 리포트는 "아이폰XS 또는 아이폰XS Max를 구매한다면 '단단한' 보호 케이스 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라." 했으며 3개의 샘플폰들로 50회의 드랍 테스트 후에 "현저한 손상" 이 있던 반면에 갤럭시노트9은 100회의 드랍 테스트에서 글래스가 파손되지 않았으며 약간의 긁힘이 있었다. 고 말하였다.


최종적으로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 및 아이폰XS Max에 대한 총점을 82점으로 평가하였다. 이는 81점이었던 갤럭시S9 보다는 높지만 83점인 갤럭시노트9 보다 낮은 점수이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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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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