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삼성전자 "모자란(ingenius)" 시리즈 새롭게 시작



삼성전자에서 '지난번 4편의 광고' 에 이어 새로운 "모자란(ingenius)" 시리즈 캠페인 광고 영상 3편을 개재하였습니다. ingenius는 애플 스토어를 대표하는 서비스인 지니어스바(genius bar)를 빗대은 것입니다.



첫번째 광고는 아이폰X의 노치(notch)를 해학적으로 표현합니다. 인지니어스 바에 오는 고객들이 직원들에게 노치에 관하여 물으며 영화를 감상 할 때 디스플레이의 일부분을 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바보 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노치 헤어스타일의 가족들이 보이고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면서 익숙해질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두번째 광고인 "저장용량(Storage)" 에서 고객들은 인지니어스 바의 직원에게 아이폰은 마이크로 SD 슬롯을 어디에 꼽느냐고 묻습니다. 여성이 "마이크로 슬롯을 찾을 수가 없다." 고 하소연하자 "이유는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어 갤럭시S9에는 SD슬롯 포트가 있으며 본인의 컨텐츠를 클라우드로 업로드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끝으로 3번째 광고에서의 고객은 아이폰에서 멀티태스킹(한번에 2개 이상의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직원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자 고객의 여동생은 갤럭시S9에서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화면 분할을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하자 제차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iOS 기기에서의 멀티태스킹은 아이패드로만 제한되며 안드로이드와 같이 모든 멀티태스킹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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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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