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20분씩 척추 부하 덜어내기


Do This for 20 Minutes, Feel Great

20분씩 척추 부하 덜어내기


척추에서 부하를 덜고, 자세를 교정하고, 더 나은 기능을 갖도록 하라. 여기에 방법이 있다.


당신은 약간 수평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상하게, 오랜 시간동안의 좌식생활은 당신의 허리에 할 수 있는 최악의 것들 중 하나이다. 그것은 서있는 자세 보다 당신의 척추에 40% 이상의 압박을 가하며, 설상 가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 밤을 새우는 게이머들 처럼 구부정한 자세를 하게 된다.


장시간 한 자세로 서있기만 하는 것도 엄청 좋은 것은 아니다. 그것은 스트레스를 비대칭과 불균형적으로 우회시키는 것이고 후관절(facet joint)을 압박하여 요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높은 굽의 신발을 신거나 선반 꼭대기에 있는 쿠키를 집기 위해서 당신의 발가락으로 계속해서 서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기괴한 프랑켄슈타인 훈련용 신발을 신고 발 뒷꿈치에 거대한 고무 재질의 깔창을 넣고 서있는다면 요추전만(lordosis)이 증가하고 기하급수적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게 된다.


물론, 어떠한 종류의 과신전도 요추에 좋지 않으며 과도하게 고중량의 압박 또는 과도한 전방 굽힘, 비틀림도 좋지 않다.


제길, 당신이 그것에 관하여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하는 것들 중 허리에 좋은 것들은 별로 없다. 인간은 무엇을 생각하고, 직립보행을 배우는 것일까? 어리석은 인간들. 만약 우리가 다른 포유류들의 말을 들었다면 우리의 척추를 수평으로 유지했을 것이다.


물론, 수평 자세를 하는 것은 비록 하루 중 몇분에 불과할지라도 일반적으로 우리의 척추에 더 나은 느낌과 기능을 만듦으로써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


척추에서 부하를 덜어내기


시간이 거의 없다면 하루 중 20분 동안 척추의 부하를 덜어주는 것("de-loading")만으로도 당신의 피로한 척추에 많은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평평한 바닥 공간을 찾고 오토만(ottoman), 의자 또는 배송상자 등에 하지 중 종아리를 올려두고, 고관절과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등을 바닥에 대고 눕는다.(↓)



이것은 당신의 척추에 있는 추간판들의 부하를 덜어줌으로써 중력에 대한 저항 없이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한다. 구부린 무릎 자세는 또한 단축된 슬굴곡근이 골반을 당기지 않도록 하여 당신의 허리에 더 나은 편안감을 제공할 수 있다.


원문: T-Nation


※ 이것에 관한 더 많은 내용들은 '여기' 와 '여기'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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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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