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스트롱퍼스트 오픈데이 후기



주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찾은 곳은 스트롱퍼스트 대전 지부 '브로스피티랩' 입니다. 오늘 6월 24일, '전국적으로' 스트롱퍼스트 오픈데이(StrongFirst Open Day)가 개최되었습니다. 서울 및 경기도, 부산, 대구에 밀집된 '인구수 대비'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만큼 대전에서도 스트롱퍼스트와 케틀벨에 관한 관심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습니다.



SFG 및 연계 시스템들인 SFB, SFL, GFM, FS(Flexible Steel) 에 관한 소개가 담긴 안내 책자와 볼펜을 나눠줍니다.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다른 것들은 생소하지 않겠습니다만, 아마도 플렉서블 스틸은 생소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플렉서블 스틸(Flexible Steel)과 스트롱퍼스트(참고)


단, 오늘 저도 플렉서블 스틸에 관하여 궁금한 점을 Lv. 2 변재범 선생님께 물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에 계시는 플렉서블 스틸 지도자 선생님들께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하드스타일 명가 파워존(www.powerzone4u.com)과 한국 호스트 윤우채 선생님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됐습니다. SFG 와 SFG 유저 코스, SFB, SFL, GFM, FS 에 관한 간략한 설명들이 이어졌으며 스윙과 겟업의 잇점들에 대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블로그 구독자분들께서는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케틀벨의 꽃은 스윙도 스내치도 아닌 겟업(Get Up)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태아 시절의 움츠린 자세로 부터 등을 대고, 뒤집고, 구르고, 일어서기까지의 모든 움직임들이 포함되며 다양한 '변형' 및 전이 효과가 높은 운동입니다. 다만, 예를 들면, 어깨 또는 흉추 모빌리티와 유연성이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겟업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때 연계되는 시스템이 FS 입니다.



오픈데이를 통해서 스윙은 '4박자다.' 부터 체육관 구석에 먼지가 쌓여있는 알록달록 오색 빛깔 케틀벨들에 관한 이야기 등 한참 재미있게 하드스타일을 운동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했습니다. (변재율 선생님 수업은 늘 재미가 있습니다.) 스윙은 'WTH(What the Hell) Effect' 효과, 둔근 기억상실증(벨트 스윙 등) 및 '척추 건강' 뿐만 아니라 무릎 재활에도 도움이 되었던 운동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스윙 보다 겟업에서 어려움을 겪으셨는데요. 'GFM' 과 같은 플로우핏을 접해보았다면 '플로우 리프팅' 으로 이해하면 훨씬 수월하게 접할 수 있겠습니다만, 처음에는 잘 안되는게 정상입니다. 스윙과 겟업만 제대로 해도 '심플&시니스터(Simple & Sinister)' 라는 15분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겟업만으로도' 모든 것들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롱퍼스트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내용들은 각 지역별 'SFG 지도자' 분들께 문의하시길 바라면서 오늘 함께 하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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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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