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하이퍼아이스(Hyperice) 하이퍼볼트(Hypervolt) 후기



휴대형 전동 마사지건 '하이퍼아이스(Hyperice)'의 하이퍼볼트(Hypervolt) 입니다. 하이퍼아이스에 관한 짧은 소개는 전동 폼롤러인 '바이퍼(Vyper)' 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블로그 구독자 분들께서는 대충 어느 시점 즈음 구매했는지 알고 계시겠고, 리뷰에 대한 시간차를 둔 이유는 '충분히 시간을 두고' 사용 후기를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부 구성품입니다. 보증서 및 간략한 사용자 설명서, 교체형 어플리케이터들 4개, 본체, 탈착식 손잡이 겸 충전식 리튬 이온 배터리(완충 시 2시간+ 연속 사용, 바이퍼와 비교했을 때 사용 시간이 짧다는 인상으로 더 자주 충전해야 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걸 왜 샀나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첫째, '가성비' 입니다. 안마의자들도 좋은 제품들이 많습니다만 ① 가격대가 있다는 점 ② 무엇보다도 특정 트리거포인트(발통점), 근막에 대한 섬세한 자극이 어렵습니다. 하이퍼볼트의 장점은 원하는 부위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법은 다른 하이퍼아이스 제품들과 동일하게 매우 직관적입니다. LED 램프로 충전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파란색 LED로 3단계 전동 세기를 표기합니다. 충전은 전압이 다름으로 호환되지 않습니다.(110v - 220v 변환잭 필요)


바이퍼와의 차이점은 탈착식 손잡이 겸 배터리 부위에 ON/OFF 버튼이 하단부로 나뉘었다는 점일 뿐 동일합니다. 켜고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단점으로는 셀프 마사지 부위가 제한되어 누군가 마사지를 해줘야한다는 점과 국내 출시 가격이 비싸다는 점입니다. 반면 좌식생활에서 쉽게 뭉칠 수 있는 부위들 중 폼롤러, 라크로스볼 등을 쓸 때 자극의 조절이 어려운 부위들을 풀어주기 좋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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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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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21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B 2018.06.23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구 방법을 모르신다면 댓글로 설명해드리기는 곤란합니다. 변환잭은 돼지코 맞습니다. 국내에서 변환잭 생산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인터넷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220v 충전 당연히 되구요.) 하이퍼볼트 외에도 다른 제품들 있으니 충분히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