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2분기 판매량과 글로벌 점유율



얼마전 애플 CEO 팀쿡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아이폰X는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이었다, 에어팟도 엄청 인기있다." 라고 말하였다.


자, 이제 "넵, 알겠습니다. 애플 짱짱?"


다수의 IT블로거들과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슈퍼 울트라 프리미엄 정책을 비판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의 관심사는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실수요자' 이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등을 처서 기업이 최대 이윤을 남기는 것은 기업과 주주의 입장이지 소비자의 입장은 아니다.



출처: 'Business Wire'


아이폰X의 1,600만대와 비교하여 주목할 것은 아이폰8이 1,250만대라는 것이다. 여기에 아이폰8플러스인 830만대를 더하면 2,080만대, 아이폰7의 560만대를 더하면 아이폰X를 선택하지 않은 소비자가 구매한 아이폰의 수가 2,640만대이다.


마진율이 높은 기기를 팔아서 마진을 많이 남겼다는 것은 마케팅 담당자가 업무 능력에 관하여 칭찬을 받을 문제이지 소비자가 칭송 할 문제는 아닐 뿐더러 이런식으로는 지속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누구 보다도 애플이 더 잘 알 것이다.


널리 알려진 사실로 애플이 공을 기울여 왔던 것이 바로 컨텐츠 부문이다. 서비스 매출로 애플뮤직, 아이클라우드, 애플페이 등을 말한다. 하드웨어 판매 수익과 달리 시기의 특성을 타지 않는다.


애플은 전년도 동일 분기 대비 31%의 서비스 부문 수익이 증가하였으며 1분기 대비 8%가 증가하여 91억 9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더하여 새롭게 준비되는 '오리지날 컨텐츠' 런칭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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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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