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기대 이하 판매 부진으로 인해 삼성 OLED 출하 절반으로 급락



블롬버그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부문 2018년 영업 이익에 관한 일부 분석가들의 추정치가 하향됐다고 말하였다. 이는 OLED 기술이 널리 채택되지 않은 것이 이유들 중 하나이며, $999 부터 시작되는 아이폰X의 가격 또한 이유들 중 하나이다.


애플의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용 LCD가 약 $52가 원가인 반면에 IHS Markit 의 추산치에 따르면 아이폰X의 5.8인치 OLED 패널은 $110으로 두배 이상의 가격 차이가 있다. 올해 루머의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용 OLED 패널의 가격은 더 높을 것이다.


이번 블롬버그의 보도는 지난달 일본 니케이의 아이폰X 판매 부진 및 글로벌 재고가 2%를 초과하였으며, 이에 따라 삼성이 대한 OLED 주문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보도에 이은 두번째 보도이다.


애플의 '슈퍼 울트라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출시 직후 부터 블로그를 통해 여러번 강조하였듯이 분명하게 실패했다.


Source: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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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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