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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유전자

내 얘기 2018.02.12 02:22


"세상에는 아직도 환경의 영향을 평등하게 만들어 주면 모든 사람은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빈 서판’ 이론의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1만 시간 동안의 간절한 바람도 우리의 본성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 마이클 셔머 -


"1만시간 훈련한다고 누구나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될 수는 없다." - 데이비드 엡스타인 -




이 책의 주제는 한국에서는 '김연아의 법칙' 으로 더 잘 알려진 '1만 시간의 법칙의 허상' 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어떤 분야에 하루 3시간씩 10년을 투자하면 비로서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운동선수들 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를 넘어 다른 분야에서도 1만 시간의 법칙이 깨지는 상황은 '쉽게 발견된다'. 이러한 것들은 유전적 재능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으며 '남보다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유전자의 힘' 을 말한다.


어떤 분야든 천성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더불어 환경이 뒷받침 된다면 그 사람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부정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환경과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환경이 좋고 유전자가 좋으면 노력 없이도 성공 할 수 있고, 환경이 나쁘고 유전자가 나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 할 수 없다는 얘기지 않나?


이 책에서는 1만 시간이라는 숫자에 집착 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에 맞춘 훈련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1만 시간이 필요 없음을 강조한다.


● GPP는 중요하지만 'General 이 Special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사고/특목고/외고 폐지 또한 일부 학군을 제하고 '하향 평준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교육의 평등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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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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