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일일일책

일일일책

내 얘기 2018.02.04 09:17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이다.(저자는 '가정주부' 당시의 독서 경험을 책으로 엮어 내었다.) '다함께 쉴 수 있는 사회 분위기' 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자원이 부족한 '반쪽짜리 반도국가' 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제한적이다.


















우리는 어릴적 부터 경쟁과 "참아라, 견뎌라,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것도 못하냐, 나는 어땠는줄 아냐, 정신상태가 썪었다." 본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무언가를 계속하여 강요 받는다.


학원, 인터넷강의, 요약집들은 어느 정도의 빠른 결과를 만들지만 그러한 습관들은 대학에 가서도 '족보' 로 이어지고 한글을 읽어도 무슨 소리를 하는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실질문맹' 들을 만들었다.


우리는 이미 남과 다른 존재인데 인정하려 하지 않고 남과 같아지기를 바란다.(p.18)


기록은 깨라고 있는 것이고, 위기는 극복하라고 있는 것이다(p.27)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바로 그것' 이다.(p.34)


'내가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었구나!"였다. 충격적이었다.(p.36)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고, 하버드 졸업장 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게이츠' (P.40)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하나면 족하고, 쓸데 없는 물건은 하나라도 많다. 사람됨으로는 자족할 줄 알아야 하고, 일을 할 때는 부족함을 알아야 하며, 학문을 익힐 때는 절대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을 억지로 몰아가지 말고 단순할 수록 좋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소크라테스' (P.53)


일생의 계획은 어릴 때 세운다.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세운다.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운다. 어릴 때 공부하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다. 새벽에 일어나지 않으면 그날에 할 일을 하지 못한다. '공자' (P.69)


참새 5마리 중 한 마리가 날아가겠다고 결심했다. 그럼 몇 마리가 남겠는가? 바로 5마리다. 결심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P.101)


나는 경쟁적으로 책을 읽는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글을 모르는 사람보다 나을 게 하나도 없다. '마크 트웨인' (P.134)


나는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는가를 보고 누군가의 성공을 점치지 않는다. 나는 그가 바닥을 쳤을 때 어떻게 다시 올라가느냐를 본다. '조지 S. 패튼' (P.184)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노자' (P.237)


- '일일일책' 중 - (cf. 꼭 책을 무겁게 들고 다니는 것 외에도 'Google Play 북' 등 'e.Book 으로' 도 볼 수 있다. 스마트하게 살겠다고 비싼 돈 주고 스마트폰 또는 테블렛을 구매하였다면 '카톡머신' 또는 '게임기' 에 그칠 것이 아니라 잘 활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책도 읽다보면 '속도가 붙기 마련이다. 바쁜 삶속에서도 '기회비용' 을 따져 짜투리 시간들을 활용하자. 일일일책 아니어도 된다.


'이일일책, 삼일일책, 사일일책, 십일일책이 됐건' 너무 먼 목표 보다는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 하다.


더하여 책을 '무조건 하루에 몇권' 읽기만 하면 끝나나? 그렇지도 않다. '흡수 → 습득 → 응용' 될 수 없다면 그 책을 읽는 시간 조차 무의미한 것이다. 이 과정이 되질 않는다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던가 '가치 판단' 에 기반하여 버리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바뀌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A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B라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 '등가교환의 법칙' "


1. 스치는 생각들을 메모하라. '남들이 하지 않는' 가치있는 아이디어는 스치는 생각에 있다. 남과 같은 것만 하려든다면 죽을때까지 팔로워에 불과하다.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흘러지나가는 이야기들, RSS 피드로 아침 마다 접하는 새로운 소식들을 정독할 필요도 그럴 시간도 없다. 스치는 생각을 즐겨찾기, 피드저장, 이메일, 또는 '원노트' 등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인다.



2. 계획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우리는 이미 남과 다른 존재인데 인정하려 하지 않고 남과 같아지기를 바란다.(p.18)"


우리 인류 70억은 사람 마다 키, 팔.다리 길이, 체형, 체질, 운동능력이 저마다 모두 다릅니다. 그러한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고 천편일률적으로 일관된 운동법을 고집하는 방법들은 '낮은 수준의 움직임' 입니다.(참고)


A라는 성과를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벤치마킹' 이지만 그러한 벤치마킹이 다행히도 본인에 맞는다면 그 족적을 따라갈 수도 있겠으나 불행히도 많은 경우에서 그렇지 못하다.


3. 고민할 시간에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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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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