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도군함박

도군함박

내 얘기 2018.01.27 22:41


오늘 방문한 곳은 '도군함박' 이라는 곳입니다. 도군함박은 흔히들 '맛집' 으로 알려진 곳으로 줄을 서서 먹는다길래 찾아가봤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아니고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오전 11시 ~ 오후 2시까지 3시간

● 오후 5시 ~ 9시까지 4시간


으로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줄을서지."



대표 메뉴는 '함박' 입니다. 함박은 '함박 스테이크' 로도 불리고, 풀네임은 햄버거 스테이크, Hanburg(er) Steak 입니다. 고기류, 야채류, 곡물류, 향신료, 각종 양념(생강, 마늘 등)을 잘게 갈아서 빵가루, 우유, 계란 등을 넣고 잘게 다진 뒤 구워 만든 음식류의 통칭입니다.



가격도 착한 편인데요. 형/동생 함박이 8,800원이고 사이즈를 늘린 살찐 형/동생 함박이 11,00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4인 가족으로 치면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만 2인으로 치면 전혀 부담 없는 가격입니다.



시간 맞춰 온 관계로 사람이 없는 앵글을 잡았습니다만, 식사 도중 사람이 꽉 들어찼고 점심시간이면 날씨가 추운 관계로 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크림소스와 치즈의 동생 치즈함박'



'브라운 소스의 형 함박'



'반숙 달갈을 이렇게 풀어서'



'.....'


월,화,수,목,금,금,금 "일만 하다 죽어라. 불로소득이 왠말이냐" '저녁이 없는 나라' 에서 쉬운 일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래도, 주말에 연애도 좀 하고 데이트도 좀 하고 숨도 좀 쉬고 삽시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좀 안타까운 것이 결혼 전 보다 결혼 후가 함께 할 날들도 시간도 훨씬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러한 시간들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잘 모르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연애는 결혼 전 보다 결혼 후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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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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