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2018 라인업으로 아이폰SE 2세대 포함될 것



대만 시장 조사 업체 TrendForce에 다르면 애플이 2018년도에 아이폰SE 2세대를 출시 할 계획이라 말하였다.


지난 2016년 봄 아이폰SE 1세대 출시 후 2017년에는 리프레쉬가 되질 않았으며 애플이 아이폰SE 라인업을 계속 유지할지는 불분명하지만, TrendForce 외에도 Economic Daily News 또한 애플이 4인치 기기를 개발중이라 보도하였다.


새 아이폰SE 2세대는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출시될 것이며 인도의 방갈로르에 위치한 대만 제조업체 위스트론(Wistron)에 의해 조립중이라 하였다. 아이폰SE 2세대의 스펙이 어떤지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SE 1세대가 A9칩, 2GB RAM, 1,200만 화면 후면 카메라의 아이폰6 스펙이라는 점으로 비추어 볼 때 '아이폰7' 과 유사한 스펙이 될 것이다.


게다가 TrendForce는 아이폰SE 2세대 외에도 2018년에 출시될 플래그십 아이폰에는 페이스ID, 더 증가한 RAM,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였다. 참고로, AMOLED는 삼성 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상표명이다.


또한 3분기 신제품으로 이전에 알려졌던 것 처럼 5.8인치 OLED 아이폰X,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의 3종이 출시될 것이라 말했다.


아이폰X는 2017년에 '테크놀로지퍼스트' 를 선언하였으나 기술의 낙수효과와 규모의 경제라는 긍정적인 성과도 있었지만 혁신적인 모델의 수율 향상에 있어 기술적 장벽에 부딛혔다. 이때문에 2016년 플래그십에 비해 겨우 3%가 증가한 예상에 밑도는 출하량으로 분석되어졌다.


TrendForce에 따르면 애플은 계속해서 페이스ID에 집중할 것이며, 경쟁 업체들은 애플의 기술을 따라잡지 못했음으로 기존의 정전식 지문인식 센서를 2018년 상반기까지 사용 할 것이고, 2018년 후반기 플래그십 모델들 부터 디스플레이 하단에 지문인식 센서를 적층 시키는 적층형(또는 일체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들이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다.


TrendForce는 새로운 아이폰들의 판매 증가에 따라 2018년 애플의 생산량을 +7.5%로 예측하였다. 반면 삼성전자는 애플 및 중국 OEMs와의 경쟁으로 인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며,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로써 계속 부각될 것이지만 생산량이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전체적으로는 TrendForce는 2017년 14억 6천만개의 스마트폰이 생산되었으며, 2018년에는 약 5%가 증가한 15억 3,000만개로 추산하였다.


원문: MacRumors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