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퍼시픽림 업라이징 새 트레일러


New Pacific Rim Uprising trailer debuts at NY Comic Con

퍼시픽림 업라이징 새 트레일러



뉴욕 코믹 콘(New Youk Comic Con)에서 이번 주말 엽기적 흥행 영화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카이주(Kaiju, 거대 괴수)에서 영감을 얻은 몬스터 재난 영화 '퍼시픽 림' 의 속편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 환 태평양 반란)' 입니다. 전작에서 파일럿은 엄청나게 큰 차원 간 몬스터와 싸우는 거대 로봇에 탑승했습니다. 업라이징 또한 별 차이가 없을 것이고, 뻔한 스토리에 불평할 것도 없어보입니다.


업라이징은 전편 후 4년만에 개봉되고, 10년 후 스토리를 다룹니다. 전편 퍼시픽림은 성공한 영화였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몬스터 덕분에 거대 로봇 프로그램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트레일러에서는 약간 더 멋진 번개 검(lightning swords)으로 더 많은 침입자들을 무찌르기 위해서 몇몇 새로운 타입의 로봇을 조정하는 "차세대" 젊은 파일럿에 초점을 둡니다. 일반적으로, 전투씬은 전작 보다 더 격투(martial arts)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 의 존 보예가(John Boyega)가 파일럿 팀을 리드하고, 전작의 이드리스 엘바(Idris Elba)의 캐릭터 아들 역으로 출연합니다.



퍼시픽 림은 US 박스 오피스에서는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지만, 중국에서는 매우 잘 흥행됐습니다. 그래서인지 퍼시픽림은 주로 중국에서 촬영됐습니다. 퍼시픽 림 전편은 길예르모 델 토로(Guillermo del Toro)가 감독이었지만, 속편 업라이징은 'Daredevil, Smallville, Spartacus 및 Buffy the Vampire Slayer, Angel, Dollhouse' 와 같은 다양한 조스 웨던(Joss Whedon) 프로젝트의 스티븐 S. 드나이트(Steven S. DeKnight)가 새로운 감독이 되었습다. 업라이징은 그의 장편 영화 데뷔지만 그의 경력은 팬들의 걱정거리를 덜어낼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약 여러분들께서 길예르모 델 토로(Guillermo del Toro)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면, 올해 12월에 개봉 예정인 'The Shape of the Water' 에 주목하세요. 퍼시픽 림 처럼 초대형 블록버스터이기도 하고 판의 미로(Pan's Labyrinth) 처럼 고딕 호러(gothic horror) 스럽기도 한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지난 몇년 동안 계속해서 제작이 연기되었지만 마침내 2018년 3월 13일 개봉 예정으로 확정됐습니다.



원문: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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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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