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페르소나(persona)와 또라이



페르소나(Persona)는 Person, Personality 가 어원인 심리학 용어로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유례됐다고 합니다. 정치 문화가 발달했던 그리스에서 '목소리' 를 울리기 위해서 건물 구조를 이용했듯이 꼬깔을 썼는데, 연기가 필요한 연극 도중 꼬깔을 들고 쓸 수 없어서 가면에 붙이고 인물의 감정을 더했다고 합니다.



'또라이' 의 한글표현은 '똘아이' 로 어른말을 듣지 않고 제 멋대로 노는 아이를 말합니다. 또라이의 원래 뜻은 흔히들 쓰이는 '정신병자, crazy' 라는 뜻이라기 보다 '천방지축 또는 반항아'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라이라는 표현은 1980년대 돌아이(전영록 주연)라는 영화 이후 유행이됐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아래는 풀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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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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