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클럽벨 브루져 더블 스와이프(Bruiser Double Swipe)



케틀벨에 스윙(Swing)이 있고 불가리안 백에 스핀(Spin)이 있듯이 클럽벨을 대표하는 동작은 '밀(Mill)' 이 있습니다. 밀의 뜻 들중 방앗간(watermill) 또는 풍차(windmill)라는 뜻 처럼 클럽벨의 무게중심이 원을 그리면서 견갑대를 360도로 강화해주는 동작을 말합니다.


클럽벨은 '시상면, 수평면, 관상면' 을 모두에 회전운동을 함으로써 관절의 기계수용기들을 자극하고 연부조직과 주변 근육들을 강화하는 견인(traction)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밀 뿐만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운동법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인 스와이프(Swipe) 동작을 2개로 하는 것을 더블 스와이프(Double Swipe)라 합니다.


클럽벨 부르져 더블 스와이프



'영상출처'


S&S의 (남성기준)끝판왕 격이 '시니스터(Sinister)' 로 48kg 케틀벨 스윙과 겟업을 말하는데요. 클럽벨에서의 끝판왕 격은 '브루져(Bruiser, n. 덩치가 크고 거친 남자 = '상남자') 라고 부르며 45 lbs(20.411657 kg) 원핸드를 말합니다. 이걸 더블 스와이프로 했다면 '월드클래스 유투브 감' 입니다.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김찬 선생님은 CST(Circular Strength Training) 클럽벨 서트에서 쟁쟁한 외국인들을 재치고 당당히 1위를 한 클럽벨 '장인' 으로 몬스터 멤버들과 함께 한국에 복합 트레이닝 및 클럽을 개척한 공이 있습니다.


어렵다구요? "가랑비에도 옷은 젖기 마련입니다."


우리 모두가 운동을 통해서 원하고 바라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백그라운드, 유전적 타고남 등 기준선의 차이가 있다는 것 부터 분명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영상출처'


그런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가랑비에도 옷은 젖는다." ← '뻔한 얘기' 인데 너무 당연해서 그러는지 종종 간과되기 쉽상인데요. 몸과 움직임 위로 통증 없이 꾸준하게 즐기면서 하다보면 당연히 좋아질 수 밖에 없겠지요.



'영상출처'


↑ 딱 보면 벌써 Rope, Barbarian(은 원래 parallettes) 복합 트레이닝 중 서스펜션 운동들이 생각 날 텐데요. 클럽벨 '만' 하는게 아니라 클럽벨 '도' 하기 위한 여러가지 필요한 보조 운동들을 함께 하면서 과정과 절차를 밟는다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영상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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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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