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오리지널 스트렝스(Original Strength)



지난달 한국에서 최초로 '바디컨트롤' 에서 오리지널 스트렝스(Original Strength, https://originalstrength.net/) 세미나가 있었다. 오리지널 스트렝스는 팀 앤더슨(Tim Anderson)과 제퍼리 뉴퍼트(Geoff Neupert)가 공동 저서한 기본 과정 '개정판' 이 출판되어 있다.


오리지널 스트렝스의 지향점은 인간이 원래 가지고 있던 몸을 복원(restore)하고자 함이다. 모든 사람들은 나약하거나 상해를 입지 말아야 하며 일생 동안 절름거리지 않아야 한다. 일생 동안 강함, 회복력, 건강함을 목표로 가장 빠르고 쉬운 복구 시스템을 통해 예측 가능한 반사적 근력(reflex strength)을 회복하는 시스템을 추구한다.



오리지널 스트렝스에서 움직임을 리셋시키고 원래의 근력을 회복하고자 하기 위한 3가지 원칙은 아래와 같다.


1. 횡경막 호흡


2. 진정시스템 작동(머리를 움직여야 한다.)


오리지널 스트렝스에서는 적절한 호흡과 전정기관 자극을 위해서 '혀의 위치' 까지도 다루며 이를 Reset of reset이라고 부른다. 적절한 혀의 위치는 목의 과신전을 보호하고 올바른 패턴으로 머리를 움직이도록 한다.


3. 움직임에는 반드시 사지가 포함되야 하고 모든 방향의 면을 자극해야 한다.


또한 맹목적인 중립자세 또한 지적한다. 예를 들자면 모빌리티와 안정성의 결핍의 상황에서 중립자세만을 고집하는 것은 미련한 짓이다. 머리가 움직인다면 머리의 움직임에 따라서 척추가 함께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러움인데 부자연스러운 동작의 과정에서 반사적 움직임에 반하게 된다.


기존에도 태초의 '아이의 움직임' 의 복원을 시도를 하는 이론들은 많다. 오리지널 스트렝스의 장점은 다시 말하지만 '쉬우면서도 효과가 크다.' 는 것이다. 쉽다는 것은 곧 대중성을 의미한다. 대중성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마다 기준선(baseline)이 다르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스트렝스에서의 5가지 발달적 움직임은 다음과 같다.


1. 호흡(Breathing)

2. 머리 제어(Head Control)

3. 구르기(Rolling)

4. 네발자세 흔들기(Rocking)

5. 크로스 크롤(Cross Crawl)


오리지널 스트렝스는 Press Reset(기본)과 Pro Reset(상급) 인증으로 나뉘고 기본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들을 상급에서는 지도방법과 추구하는 철학과 이론적인 부분을 다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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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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