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 의혹 해명 문재인의 거짓말



블로그를 통해서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 의혹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해당 글은 '블라인드 삭제' 됐다. 포탈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에 관하여 의혹을 제기했던 글들이 모조리 삭제됐다. 이유는 '선거법 위반 혐의' 로 문재인 캠프에서 단속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삭제된 글에 대한 이의제기 소명 조건으로 사실상 '입 다물라.' 는 말이나 다름 없다.)


논란이 커지자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다음과 같이 단속 기준을 공개했다.


▶고용정보원 직원은 공공기관 직원이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5급 공무원' 이란 표현이 허위사실유포다.


▶고용정보원 외부에서 2명이 지원해 2명이 합격했기 때문에 '1명이 지원해 1명이 합격했다.' 는 표현이 허위사실유포다.



라 지적했다. 선관위는 문준용 특혜 글을 게시하면서 '공무원' 또는 '1명 지원 1명 합격' 이라는 표현을 쓰면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http://radiohaha.net/220966002005)를 통해서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 채용에 관한 의혹 해명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증거캡처.zip



하태경 의원은 2007년 4월 26일 제267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시회 속기록을 근거로 선관위가 '가짜 뉴스' 로 판명한 1명 지원 1명 합격이 맞다고 설명했다. 하 의원이 공개한 속기록에 따르면 당시 권재철 한국고용정보원장은 "동영상 전공자 1명 응시했습니다." 라 밝혔다.



또 문재인 전 대표 측이 "이명박 정부의 특별감사에서도 채용특혜 없었다고 확인" 했다는 해명도 "해당 감사 내용 확인 결과 문재인 아들 관련 감사는 전혀 실시된 바 없다." 고 반박했다. 




이어 15일 전 공고해야 하는 직원 신규 채용 일정에 대해 "한국고용정보원은 공고기간 미준수로 2007년 주의 조치를 받았다." 며 "문재인 측이 밝힌 '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공고기일 단축이 가능하다.' 는 해명도 거짓말" 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런 거짓 해명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문재인 후보는 선관위와 고용노동부를 동원하고 있다." 며 "문재인 아들 채용 특혜와 국가기관을 동원한 은폐 진상규명 청문회 열자." 는 입장을 냈다.


최순실 전 대통령과 박근혜 게이트 중 '정유라' 특혜가 큰 비판의 대상이었다. 동일한 잣대를 문재인에게 들이밀어보자. 최순실, 정유라는 안되는데 vs. 문재인, 문준용은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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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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